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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Auguste Dominique Ingres]
The odalisque and slave


[신고전주의]




JEAN AUGUSTE DOMINIQUE INGRES(1780-1867)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전주의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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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때 파리로 나와 당시 화단의 중진으로 명성을 떨치던 J.L.다비드에게 사사받았다. 1801년 《아가멤논의 사절들》로 로마대상을 받고 1806~1824년에는 이탈리아에 체류하면서 고전회화와 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의 화풍을 연구하였다. 로마 체재 중의 대표작으로는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 《목욕하는 여자》 《유피테르와 테티스》 《라파엘과 포르나리나》 등을 꼽을 수 있다.

한편, 초상화가로서도 천재적인 소묘력과 고전풍의 세련미를 발휘, 많은 작품을 남겼으나, 본국인 프랑스에서는 그리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다가 1824년 파리로 돌아와 살롱에 출품한 《루이 13세의 성모에의 서약》으로 이름을 떨치면서부터는, 들라크루아가 이끄는 신흥낭만주의운동에 대항하는 고전파의 중심적 존재가 되었다. 1834년 로마에 있는 프랑스 아카데미의 관장으로 다시 이탈리아에 갔다가, 1841년 파리로 돌아왔다. 이 무렵의 대표작으로는 《나폴레옹 1세 예찬》 《잔다르크》 《샘》 《터키 목욕탕》 《박사들과 함께 있는 예수》 등을 비롯하여 《앵그르 부인》 등 많은 초상화가 있다.

그의 작품은 초상화·역사화, 특히 그리스조각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나체화에 매우 뛰어났으며, 현재 루브르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오달리스크》《샘》 《발팽송의 욕녀》 《호메로스 예찬》 《리비에르 부인상》 《베르탱씨의 초상》 《자화상》 등은 19세기 고전주의의 불멸의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앵그르의 영향은 후대에까지 미쳐, 드가, 르누아르, 피카소 등도 한때 그의 감화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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